나의 그 님 (이주현 詩 / 이 숙 曲) / Sop. 김숙은 푸른 하늘 드높이 태양의 따스함불꽃처럼 타오르는 그 사랑당신 가까이 당신 가까이속삭이고 싶은 이 마음 언제나 미소로 맞아주시네무엇이 두려우랴 무엇이 두려우랴 바위 큰 바위 흔들릴 수 없는 내 마음 반석 저 반석이라 별빛만 반짝이는 어둠의 밤하늘 찬바람 속에서 감사 기도 드리며나는 울었네 나는 울었네 다가오는 찬란한 빛 나의 길 활짝 열어주시니 아무도 막지 못하리 그 길 막지 못하리바위 큰 바위 흔들릴 수 없는 내 마음저 반석 저 반석이라